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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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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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4, 2017

One piece at the Burger King, Jongno District Office branch

 
pen, watercolor, 25 x 25 cm

I dropped in Burger King located at Susong-dong for having beverage. This time I was caught by the colorful contrast between the red color lamps and the blue dust layer of the building which was under construction at Gongpyeong redeveloping area. Compared to the roasting hot weather it was a paradise inside. I framed one piece for the coming exhibition, which was drawn in this branch with different direction. We can see that the inside structure of the shops keeps changing from time to time. So I learnt that I needed to draw on that time I was there because the scenery which I could see might disappear later, maybe never for the owner could hide the walls for the economical interest. Hope you to capture on the spot at the very time you see!

오늘도 굽는 날씨더군요. 점심 후 들른 버거킹 2층에서 평소에 그리던 수송동 풍경이 아닌 공평동, 인사동쪽을 바라 보았어요. 매장 내의 붉은 등과 멀리 보이는 공평동 재개발 지역에서 건설중인 빌딩의 푸른 방진막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급히 한장 했어요. 도시는 늘 변화하기에 보일 때에 그려야 하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안과 밖이 따로 없더군요. 지난 번에 들른 두타 빌딩은 전에 보이던 13층 고객상담실에서 보이는 창을 제외하고는 디디피를 볼 수 있었던 여러 층의 커다란 창이 매장으로 가려졌더군요. 방문객은 그 내려다 보이는 풍광이 매력적이어서 밥 먹으러 가기도 했는데 기업은 이윤 창출이 우선이었던듯 싶습니다.

5 comments:

Charlie Lee said...

Great short story and drawing as well

BH Yoo said...

Much thanks for your comment, Charlie Lee!
Wish you to join us some day! ^ ^

JIHYUN YI said...

좋은 뷰를 볼 수 없게 되어 안타깝습니다. 순간 순간의 모습, 그날 그날의 모습을 담고 기록하는 생생함이 어반 스케치의 매력인 듯 합니다.

BH Yoo said...

녜 맞습니다.
놓치기 어려운 장면은, 특히나 다시 보기 어려운 경우에는 가던 길도 멈추고 그려보아야 하구요. 버스 환승을 못하더라도, 약속 시간에 늦더라도...^ ^
감사합니다!

Eunyoung Eunice Kang said...

생활 속의 스케치, 같은 장소의 다른 시선, 장소와 시간에 대한 깊은 생각, 모두 제가 계속 배우고 훈련해야 할 점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