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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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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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7, 2017

Invitational Exhibition of Topgoal Art Center / Seoul Urban Sketchers


billiard-room(당구장), 21 x 29.6cm

Gateball court(게이트볼장) on the rooftop, 21 x 29.6cm

exercise room(체력단련실), 21 x 29.6cm

singing on the stage(가요무대), 21 x 29.6cm

practicing traditional fan dance(부채춤), 21 x 29.6cm

library(도서실), 21 x 29.6cm

main lobby on the 1st floor, 21 x 29.6cm

the front view of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 29.6 x 4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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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and water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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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 later, from Aug. 10 to Aug. 25, Seoul Urban Sketchers will have the 6th exhibition invited by the Topgoal Art Center. The gallery is located in the first floor of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서울노인복지센터) in Jongno district of Seoul. The title of the exhibit will be "My Merry Jongno" symbolizing the location "Jongno" district. In this exhibit 14 sketchers will participate in.
The welfare center runs kinds of classes for the seniors and the users in lunch time amount to 2800 to 3000. I visited there from time to time for sketching having delicious lunch and juice and tea at cafe run by senior female members. For the coming exhibit I sketched more to introduce the activities and the features of the building. Though the center opened on April 2001 the increasing users show how much the programs held for the senior people have been necessary. And the gallery was opened on May 2013. It's very impressive that lots of male senior than female frequent to the building compared to the other welfare centers. Program and location may be some reasons. Sketching these ones many senior members showed interest in sketching and liked sket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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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종로 그림 전시를 앞두고 탑 미술관이 속해 있는 서울노인복지센타를 방문하여 이모저모를 그린 스케치 모음입니다. 훈훈한 분위기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는 어르신들이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좋은 결실을 맺기를 기대합니다.

8 comments:

drawing & sketching Kang said...

언제 이곳에 가셔서 그리셨는지
열정적인 모습 대단하세요.
다양한 소재의 그림이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JIHYUN YI said...

안 그래도 오늘 퇴근하고 미술관에 들려서 그림 전달 드리고 왔는데 센터가 꽤 크더라고요. 평소 3000분 정도 방문하신다고 들었어요 여러 프로그램을 하시겠구나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양한 모습들을 그림으로 보니 사진보다 오히려 더 생생한 느낌입니다.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수많은 노년층 분들만 사용하시는 건물이라 첨엔 다소 어색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친근미가 느껴지고 모든 분들이 친절하시더군요.
프로그램 스케치 할때는 게이트볼장이나 로비처럼 열린공간은 자유스러웠지만, 당구장이나 무용실등은 함부로 출입할 수 없기에 복지관 사무실에서 동호회 관계자에게 양해를 구해서 잠시 스케치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얻은 시간이 사실 스케쳐에게는 천금같은 시간이지요...
가요무대 출연하신 분 멋스럽게 노래하는 인물 스케치도 해드렸는데 너무 기뻐하시고 그림을 그렇게들 좋아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어반스케치는 한장 한장의 작품성은 물론이지만, 장소성, 시간성, 순간성, 그리고 현장 설명과 스토리, 그림에서 나오는 생생한 메시지가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요.
사진 이미지와는 접근법부터 다르기 때문에 바로 그것이 어반 스케치의 매력의 포인트라고 봅니다

윤환 said...

현장감이 물신 풍기네요.. 멋져요 ^^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어느 현장에서 무엇이든 그릴 때면 항상 신이 나요~~

윤재용 said...

우왕~
역시.. 멋지네요^^
저도 언제 어디서나 스케치북을 펼수있는 그날이 오겠지요?

Eunyoung Eunice Kang said...

우와, 하나의 건물 안에서 이렇게 다양한 장면을 틈틈이 포착해서 그리시는 실력과 열정에 오늘도 많은 감동을 느낍니다 :D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스케치는 자기지향점을 향해 홀로 달리는 마라톤 같다고 봅니다.
출발시점만 다를 뿐... 저도 항상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아름다움은 과정에서 빛이 난다고 생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