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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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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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19, 2017

Indoor sketches

things on dining table at home

kitchen ware on table

stuffs with melons on desk

fruit bowl on desk

cups and papers on desk in classroom at Jogyesa temple

kettle, and things on desk

small kettle used over 10 years

water bottle in a tour bus


Hot weather may be a good excuse to sketch inside. Kitchen is full of hard ware and materials for cooking. Things laid at random on desk make nice scenes sometimes. 
I love to draw the small kettle for years. It became to be black colored due to countless burning. Last Saturday I could get on a touring bus to Silleuksa temple, Yeuju and I drew the water bottle in a bus. If I try to draw any thing, I may not be able to put pencil off my hand. 

요즘 너무나 뜨거운 날싸로 인해 밖에서 그린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실내에서 그린 그림 몇점 올립니다. 좋은 그림 소재임을 뻔히 보면서도 게을러서 자주 그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교 오는 24일에 뵙기 바랍니다.

7 comments:

Kim Mikyung said...

주전자 그림, 마음에 다가옵니다.^^

BH Yoo said...

버리려고 하다가도 도저히 버려지지 않는 물건입니다.^ ^

은정 Kang said...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수채화도 따뜻한 느낌

Andy Oh said...

부지런 하셍세요~

BH Yoo said...

감사합니다.
여름 잘 지내셔요! ^ ^

한정선 said...

무더운 여름엔 집안만 그려도 한권이겠네요
이번여름엔 좀 더 부지런해야할텐데ㅎㅎ
선생님의 자유로운 선에서 내공이 느껴집니다

BH Yoo said...

감사합니다.
한선생님 말씀이 맞습니다.
뭐든 화두로 삼으면 도통할 것같아요.
도반님들과 함께 도를 통하는 날이 오겠지요?
한 수레를 타고서. . . ^ ^